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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휠체어 사용자 이동정보 접근성 향상 프로젝트

2020년 9월-11월동안 SK행복나눔재단의 의 사전조사 자문위원 참여, 임팩트 리포트 집필을 맡았습니다. 연구 마무리 시점에, SK행복나눔재단에서 연구 주요 결과와 의의를 소개하는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Q. 휠체어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는 무엇일까요? 무엇보다 정보의 양이 늘어야 해요. 예를 들어, 광화문 일대 음식점 수는 8,700개가 넘지만, 배리어 프리 지도에 소개된 음식점 수는 고작 10곳에 불과한데요. 1,000개의 장소 중에 1~2개를 상세히 소개하는 것보다 30~40%에 불과한 정보라도 1,000개 중 700개의 장소에 대해 접근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휠체어 사용자 역시 자신의 취향을 고려해 선택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말이죠. Q. ‘휠체어 사용자 이동정보 접근성 향상’..

국민일보 4월 7일자 보도내용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이하 기윤실)은 4월 한 달간 매주 월요일 코로나19와 한국교회를 주제로 연속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저는 지난 4월 6일 월요일 에서 열린 1차 토론회에 발제자로 참석했습니다. 발제주제는 "상식에 미치지 못하는 신앙, 세상의 변화를 감당하지 못하는 교회"로 잡았습니다. 아래는 국민일보 보도내용 기사 전문은 여기에 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86115 중세시대 흑사병이 창궐했을 때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는 “꼭 가야 할 장소나 만나야 할 사람이 아니라면 피해 나와 이웃의 감염을 예방할 것”을 권면했다. 그는 자신의 무지와 태만으로 이웃이 죽임을 당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신하영 세명대 교수는 지금 한국교회에 필요한 모습으로 루터가..